요스타 입장에서 대규모 마케팅을 통한 숫자 펌핑으로 초반대세감을 일으키면서 자연스럽게 커뮤활성화와 2차창작으로 정착하는 그림을 생각했던 것 같은데,


동시기 오픈한 카제나가 의외의 히트를 치고 액티브도 상당히 빨려나가면서 신작 대세감 조성에 실패하고


원래노렸던 커뮤와 2차창작 열풍도 스피키가 의외의 히트를 치면서 트릭컬에 파이를 다 뺐김


어찌보면 오픈시기가 존나 안좋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