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개나소나 아무거나 겉핥기로 접하다보니까
자기가 다 알고있다고 착각하는 병신들이 존나많아짐
인생을 설명하는데 사람이 태어나고 나이먹어서 죽엇다 이러면
그게 씨발 클리셰고 뻔한이야기노?ㅋㅋ 과정을모르니까 재밋는거지
근데 과정도모르면서 다 아는척 '클리셰임' '왕도임' 이지랄 애미없음?
4막도 6막도 7막도 스토리 예측성공한새끼 단 한명도없었는데 왜 아는척하는새끼는 5조5억마리지?
요새 개나소나 아무거나 겉핥기로 접하다보니까
자기가 다 알고있다고 착각하는 병신들이 존나많아짐
인생을 설명하는데 사람이 태어나고 나이먹어서 죽엇다 이러면
그게 씨발 클리셰고 뻔한이야기노?ㅋㅋ 과정을모르니까 재밋는거지
근데 과정도모르면서 다 아는척 '클리셰임' '왕도임' 이지랄 애미없음?
4막도 6막도 7막도 스토리 예측성공한새끼 단 한명도없었는데 왜 아는척하는새끼는 5조5억마리지?
남들이 평범도르 하니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새끼임 ㅋㅋ
평범함 클리셰 울부짖으려면 뻔한전개여야지 단순히 위기-구원햇다고 클리셰무새 걍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거임 그만큼지능이
@글쓴 승갤러(218.154) 그런새끼들이 붕스처럼 플롯 병신같이 짜놓은거보고 스토리는 지린다고 빨듯
@ㅇㅇ(59.7) 클리셰억지로비틀어서 스토리 개쳐망하는게 얼마나많은데 클리셰무새 하는지모르겟음 인류사에서 안써먹은 클리셰가 얼마나된다고 일반적으로 감성에 맞으니까 클리셰를 쓰는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