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랑튀어 ceo였던가? 금마가 그랬는데후발주자가 선발주자 따먹으려면 후발주자의 제품이 기술적으로 10배는 뛰어나거나 빈집을 노려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데씹덕겜도 솔직히 그 수순에 돌입한 거 같음.
아니야 그냥 엔필이라서 그런거야
엔필 오픈 타이밍 존나 좋았는데
솔직히 다른 십덕게임에 비해서 10배나 뛰어난가? 라고 물어보면 그건 아니잖음.
저 말의 핵심이 10배 수준의 효용을 보여주지 않으면 소비자를 뺏어오는 게 굉장히 힘들다는 게 요지인데 엔필도 딱 그짝이잖음.
엔필은 걍 지가 뻘짓한건데 스토리 내다버리고 ㅈ같은 똥치우기 쳐넣는데 흥하는게 이상하지
저게 다 연결되는 얘기임. 현재 씹덕겜에서 기술적 격차를 10배를 벌린 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얘기니까 잡기술만 쓰다가 결국 아무도 만족 못하는 결과를 낳는 거지
명조도 보면 씹덕겜 중에서 굉장히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줌. 근데도 잘나가는 씹덕겜 중 "하나"인 거 생각하면 유저를 뺏어오는 게 굉장히 힘든 거라고 생각함.
근데 씹덕겜들이 완전히 같은제품은 아니고 차별화가 가능하기때문에 기술10배 빈집 아니어도 가능성은 있긴함
엔필은 지가 뻘짓한거임
어느정도 동의하긴 함. 이환 몬길 실팰 애내들 다 기존작들 못밀어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