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고즈넉한 새벽 즐기며

나만의 문학 한소절 적었는데


극우 애새끼가 시비걸더니 저를 박제하네요..


참으로 기이하고 억울한 심정이고



요즘애새끼들이 얼마나 잘못된 정서를 가지고 돌아댕기는지 


느껴보니 주위사람말 대로 상종못할 극우견들이 도처에 깔려있다는걸 세삼 느낍니다.


참 황망하고 애스러운 밤이네요

이만 자야겠네요 쩝;


지들은 안늙는줄 아는게 희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