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콜레도르 메인 스토리 첫 출연 브금
개웅장해서 지리긴 했음
그리고 콜레도르가 지휘관(주인공)과 만나는건 이번이 2번째라고 하는데
요미는 물음표 띄움. 언제 만났는데? 라면서.
사실 요미는 로그라이크 컨텐츠를 안 해서 콜레도르의 존재를 모른다.
-와타나베 진명 스토리 도중-
이때 콜레도르 메인 스토리 첫 출연 브금
개웅장해서 지리긴 했음
그리고 콜레도르가 지휘관(주인공)과 만나는건 이번이 2번째라고 하는데
요미는 물음표 띄움. 언제 만났는데? 라면서.
사실 요미는 로그라이크 컨텐츠를 안 해서 콜레도르의 존재를 모른다.
-와타나베 진명 스토리 도중-
퍼니싱 스토리만 밀만함??
피폐물 좋아하면 재밋음
저년 정체가 뭐임 접어서 모름
블리치로 따지면 1부 스토리 보스 아이젠 같은 포지션임
ㅁㅊ련이네
퍼니싱 바이러스가 터지면서, 인류편에서는 구조체를 개발하고, 그에 대응하는데, 퍼니싱 쪽에서도 인간을 전멸 시키기 위해 적조라는 개념이 생겨남. 그게 승격자 쪽의 가브리엘이 그 적조 스위치를 켜버렸는데, 이때가 적조의 시발점임. 적조는, 붉은 액체 같은 거임. 양이 많으면 바다가 될수도 있고. 이걸 적조가 인간이든 구조체든 맞아버리면, 적조안에서 육체는 침식되고 죽어버림. 의식(데이터)는 적조가 삼켜버리고. 그리고 적조 안에서 이합생물이 태어나고, 그러면서 퍼니싱 세계관은 더욱 더 종말을 가속화 시키는데 여기서 더욱 주의해야할 건 적조 안에서 지성이 있는 어떤 개체가 태어남. 그게 콜레도르임.
그리고 콜레도르는 적조와 이합생물을 조종할 수 있음.
그냥 걸어다니는 세계재해라고 보면 될듯
@ㅇㅇ(218.37) 그 남녀쌍둥이도 적조에서 태어나지 않았나 그냥 클레도르가 적조의 대행자 이런건가보네
ㅇㅇ 나중에 콜레도르는 어떤 힘을 먹어서 진짜 감당이 안 될정도로 더 쌔지는데, 승격 네트워크 대행자인 본 네거트의 목적도 콜레도르와 큰 관련이 있음. 지금까지 본 네거트가 등장한 스토리에서 보여준 모든 목적지의 최종점은 콜레도르였음.
루시아 서염 특화기체도 콜레도르랑 최종전 할때 나오고 스토리 참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