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난 아직도 명조 고점은 카르티시아다
익명(121.147)
2026-04-12 04:14: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아 금딸하고 있었는데
익명(61.83) | 2026-04-12 23:59:59추천 0 -
신작 매출을 볼 때 존나게 무서운 점은 이거긴 함.
[4]익명(119.205) | 2026-04-12 23:59:59추천 0 -
조겨니들 이제 탄센트 시총에 자아의탁하노
[1]익명(despite1511) | 2026-04-12 23:59:59추천 2 -
양양이 진짜 프롤로그 여신 맞을수도
[3]익명(112.149) | 2026-04-12 23:59:59추천 0 -
이환은 그냥 gta 느낌으로 할듯
익명(183.96) | 2026-04-12 23:59:59추천 0 -
죠르게니 우야르노
익명(bubble3656) | 2026-04-12 23:59:59추천 0 -
엔필 2500억 팩트일 가능성이 높음
[1]익명(210.223) | 2026-04-12 23:59:59추천 0 -
묑스는 풀풀효율 너무 잘 받음
[1]익명(greek7628) | 2026-04-12 23:59:59추천 0 -
엔필 갤스 왜 이러냐
[5]익명(ruby6657) | 2026-04-12 23:59:59추천 0 -
이환은 출시일부터 문제야
[3]만고역적페..(director3565) | 2026-04-12 23:59:59추천 0
묑스가 아니라?
묑스는 반전 보여주려고 억지로 끌고가는 느낌이 있음
카르티시아는 버전 후반 스토리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핵심중에 핵심임
묑스가 억지면 설정을 넣을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