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못하다가 여러 게임들 찍먹 했는데 


1. 엔드필드 => 튜토리얼 밀고 시키는거 따라가다가 노잼이라 방치 / 난 캐릭 구경도 하고 좀 돌아보고 싶은데 ... 답답함 일단 전투가 노맛이라 그런가 공장은 오히려 건설 타이쿤 느낌나고 나쁘진 않았음 

2. 젠존제 => 마찬가지로 튜토리얼 밀다가 삭제 / 몹이 다똑같이 생겼고 스토리 뭔지 모르겠음

3. 트릭컬 => 튜토리얼 미는데 뭐 다른 ui는 터치도 안되게 막아두고 강제로 진행하는데 해외 거주중이라 그런가 언어 설정 변경도 못하더라고 짜증나서 삭제함

4. 명조 => 초반부 좀 밀다가 올 스킵하기 시작 ... 맵 탐사는 재밌는데 미니게임들이 짜쳐서 좀 식더라 얘도 방치

5. 원신 => 예전에 출시하고 30분 하다가 아동용 게임아닌가 싶어서 접었어서 지금도 흥미가 안생김

6. 붕괴 스타레일 => 얘도 초반부 밀다가 재미를 못느껴서 삭제 턴제가 나랑 안맞는듯


전에는 그래도 좀 답답하거나 노잼이라도 쭉 밀다가 정붙이고 했는데 요즘은 걍 초반 진입장벽이 보이면 "내가 왜" 하고 겜 지워 버리는듯 


니케는 좀 재밌음? 일단 난 저 겜들 중엔 1,2,4 같은 모델링 + 고정된 화면이 아니라 내가 캐릭터를 조작 가능한 종류(액션+탐사 가능?)의 게임이 그나마 제일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