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근무뛰고 월 350이상 버는새끼들이 

희망도 꿈도 없이 미래에 뭘 하겠다는 목표도 없음

그냥 월급받으면 아가씨 항시대기 노래방가며 인당 10만원 받아가며 

술따라주는 나이차이 2~3년 나는 여자랑 부대끼며 노는거 ㅋㅋ

음침한놈들은 씹덕겜 가챠같은거나 처하고

이악물고 돈모아서 나중에 여기를 뜨겠다는 생각자체를 안하고 

그냥 여자에 미쳐서 사는새끼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