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 물로켓




붕스 << 초반 첫 보스였나 얼음여왕 잡을때 노래 웅장해지면서 주인공 불속성 생길때 뽕 존나 차긴했는데


그 뒤로 흥미 안생김 + 턴제혐오로 접음




블아 << 게임이 아님





니케 << 잘 하다가 어느순간 딱 그 시기가옴 '이게 게임일까 코딩덩어리일까' 생각이 드는순간 돈 쓴거 현타 빡 오면서 접음





찢 << 내 취향은 아닌데 찢 감성 취향타는 애들은 목숨걸고 할듯 무슨 감성으로 누굴 공략하는진 이해할거같음





엔드필드 << 애미뒤지게 좆노잼인 전투 + 씹 좆돼지 후라이팬 판다 눈에 보이자마자 접음




명조 << 얘는 한창 장브루 퀵스왑하면서 존나 재밌게 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점점 흥미가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