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념이 한번 듣고 가면 좋은건 맞는데



사실 그걸 지금까지 기억해서 새로운 떡밥 연결하기에는

기간이 너무 김

명조가 계속 상기시키는 방법 쓰는거 치고 좀 이질적임



그냥 얘내 하던대로 또 그 스토리는 뒤에 신캐랑 같이 엮어서 또 풀어줄거 같음



이벤스 안낸 이유는 그거 아닐까

지금 당장 필요한 떡밥이 아니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