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영화제임 거의 똑같이 파쿠리 쳐왔는데 연출 개쌀먹에 텍스트로만 고봉밥 쳐먹여서 쉽지않음 퍼니싱은 연출이라도 좀 빵빵하게 넣어줬는데 욕조 영화제는 왜 그리 쌀먹으로 쳐만들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