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메가 파이논 남편이라고 입덕해서 붕스 시작한건데
붕구들이 허벌나게 빨아대는 파이논 스토리 쌉불호 박음
(채팅 화력때매 공업용으로 조금 올려치기 해줬는데 앰포 스토리중 하위권임)
이후 3.7 스토리로 파이논 박제 박물관 제대로 석나가서 이건 좀 아닌데 계속 중얼거림 ㅋㅋ
탬메가 파이논 남편이라고 입덕해서 붕스 시작한건데
붕구들이 허벌나게 빨아대는 파이논 스토리 쌉불호 박음
(채팅 화력때매 공업용으로 조금 올려치기 해줬는데 앰포 스토리중 하위권임)
이후 3.7 스토리로 파이논 박제 박물관 제대로 석나가서 이건 좀 아닌데 계속 중얼거림 ㅋㅋ
파이논에 어떻게 이입하는지 나는 이해가 안됨 이입하는 새끼가 싸패 아님?
파이논 3.4 스토리를 평가하면 간단함 스토리 개좆병신인데 연출팀이 차력쇼로 살려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