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때는 씹덕겜 스토리를 기대한 적이 없어서 별 신경안쓰고 하기도 했고 

맵파먹기, 에코캐기, 에코육성등등 합쳐서 할게 엄청많았는데다가

그때 솔론이 이악물고 살아보겠다고 눈물의 도게자로 재화를 퍼줘서 키울캐가 많아서 지루하지가 않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