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며칠 굶은 거지새1끼마냥 쓰레기통 처 뒤지면서 돈 줍고 뭐 하는 꼬라지가 주인공임?
정신 빠진 붕구들은 뭐 쓰레기통에서 개척을 하고 미래를 처 찾는다고 하는데
현생이랑 전생 전전생 느그 양친이 다 뒤진듯한 이 방구석에서 뭔 희망이 쳐 보인다는 거임?
붕줌마들 방구석이 이 모양 이꼴인거 즈그도 ㅈ같은 거 알고 처 야반도주나 하는 년들이 쓰레기통 뒤지는 거 보고 '이건 개척이다노!!!'하는 어느 점심 석나가서 먹는 사람 말 듣고
'오오 그렇다노 과연 그렇다노' 시전하는 꼬라지 보면 사이비 종교가 왜 안 망하는지 처 알거 같음.
정작 '너도 개척자처럼 니 인생 개척을 위해 쓰레기통이나 뒤져봐' 이딴 말 면전에서 들으면 칼괴로 진화해서 숨 헐떡이면서 찌른다노 하고 쿵쾅거리며 굴러올 년들이 ㅋㅋㅋㅋ
행위자체에 의미부여를 너무 많이함 캐릭터 걷고 움직이는것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는게 포인트임
그건 그냥 상식이 처 없는거지 가볍게 이스터에그로 넣을 걸 대놓고 메인이다노 하면서 염1병을 떠니 인지부조화가 오는거임
개척이 진짜 지랄인게 다른 사람들 다 가본 곳만 돌아다니면서 개척 정신 염병을 떠니 걍 쳐웃기기만 함
싸개게임이 다 그렇지 아가리만 걸스캔두애니팡이지 실제로는 뷔페미니즘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