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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붕구들이 25년내내 샤오지의 터키아이스크림 개소리어스 들고와서 이게 고트급 스토리라고 나대니까 예술병짓거리 안하고 왕도적 전개로 독자들에게 익숙하고 검증된 전개에 연출로 포인트를 줘서 확실하게 만족감을 주는 명조가 더 낫다고 실드치던게 리나시타 왕도물론의 핵심이었는데 이제 반찬투정도 하고 대가리 많이 굵어졌다 ㄹㅇ

평범한 왕도물= 깜냥 안되는 작가가 좆병신같이 에고표출 한답시고 좆대로 쓰는것과 다르게 검증된 레시피대로 제대로 만들었다는 의미인데다 애초에 지가 2번째 문단에 써놓은게 모두 왕도적 영웅서사 전개 맞는데 도대체 왜 평범한 왕도물이라는 단어에 혼자 쳐긁혀서 급발진하는지 이해가 안감

그리고 시발 과메 봉메 들고와서 갈 해줬다 뭐라하는데 쟤들도 왕도전개에 고퀄리티 연출 곁들여진게 너무 좋았다고 했는데 뭘본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