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한테 딸이 있음 근데 이 딸은 아버지의 선택을 이해 못해서 대판 싸움 근데 다 커서 보니 아버지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납득을 하고 아버지랑 같은 선택을 해서 세상을 위해 죽음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아버지는 딸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아니까 오열하면서 결국에는 딸의 죽음에 납득하게 됨 그리고 딸의 희생 덕분에 세상이 더 좋은곳이 됨 씁박 이렇게 정리해보니 에이메스 방랑자랑 비슷하네
에이메스노
표절이었노
에이메스 방랑자 이야기는 아니지 주인공 이야기가 아닌데
이거 진짜에요?
다르지 에이메스는 좋은거도 아니고 현상유지을 위해서 희생한거고 니케는 변화를 위해서 희생한거 따지고보면 에이메스 죽음이 더 개죽음이긴함
대신 에이메스는 죽는거 확정 아니잖아
@쿠쿠팡 결과론이지 에이메스도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는 전제로 희생한게 아니니까
이건 뭔 개소리냐 에이메스가 안가면 라하이로이 더 나아가 솔라리스가 끝인데
@ㅇㅇ(223.38) 그니까 둘의 성격자체가 다르다고 에이메스는 헌상유지고 하나는 사회운동이잖아
그냥 키레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