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제가 한창이던 시절이랑
동급으로 스피커가 작아지고

그건 장기적으로
게임 및 인방갤들한테 좋지도 않고
스피커가 큰 자영업자들의
꼽사리로 평생 다니면서
게이머들의 권리를 주장해야 하는
신세들이 되지

롤갤의 사례를 보면
인방이랑 게임 시장의 소비자들은
너무 어리석어
갈드컵만 하고
자기들의 장기적인 권리
주도권들을 시궁창 속에 빠뜨렸어

펨코 인방갤 롤갤 중갤 승니갤들은
사실상 셧다운제 시기급으로
자신들을 떨어뜨렸지

게다가 나무위키는
인방과 게임을 많이 하는 급식 분탕들과
정떡 분탕들이 서식하고 있으니까
나무위키의 영향력도 나빠지는 셈이지

보배랑 판춘문예만 기뻐할 선택을
하는 것도 재능이구나
인방 및 게임 분탕들아

최소한 셧다운제 반대자들의
정나미를 떨어뜨려놓았으니
적극적으로 니네 권리 힘써줄 자들마저
떠나게 했으면
니네 알아서 살아봐
앞으로 정상인들이 니네를 쳐다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