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770b58269f138ed8ee14e9f3433dbc83c588831cada68281ca45e

나를 진짜 좋아해주고 내가 돈을 제대로 못 벌어서 뭐 해주지도 못해서 미안한데 괜찮다면서 보듬어준 누나가 있었는데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람같아서 헤어지자 했었거든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지금 생각해니 뭔가 존나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