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 까일 부분도 ㅈ나 많고 개 처맞을때 웃겼는데마치 자기가 무슨 서브컬쳐 문화를 지키는 열사로 빙의된것 마냥 독립운동가 뺨치는 정신으로 생각하고 활동하는 애들이 ㄹㅇ 많아보여서 좀 무서웠음
그건 대부분 볼장연
명분이 있어야하잖아 걔들 모토가 “서브컬쳐 시장을 우습게 보지마라” 이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