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스보다 설정딸 두루뭉술하게 안해서? 망상할거나 추측할거리 없는게아님
걍 그전에 오픈부터 한 사람들 대부분이 명조스토리에 그냥 애정을 안갖었던것뿐이고
서림햄을 기점으로 점점 이게 좆으로볼게아니다라고 퍼져나간거고
망상할거리도 많고 추측할거리도 많았는데 대부분이 다 호요버스 서브겜정도로 인식하고 스토리에 애정을 안갖였기에
호요버스 스토리교수 자처하는인간들도 걍 어디 커뮤보고주워보고 호요버스 스토리꿰어맞추던인간들이라
수준이 고평가 되어있을뿐이고 스토리 제대로 볼줄도모르고
그냥 호요버스 발사대로쓰는 샌드백 정도로쓰는게 명조 스토리생각했으니까 안나왔던것뿐이고
도햄도 명조자체에 애정은 많았는데 3.1로 대가리깨져서 명조스토리가 얕볼게아니었구나하고
다시 돌아보시게된 것 같긴함 괜히 금주부터 다시밀어본게아니고
근데 3.1해보고도 못 느끼고 다음스토리 추측하거나 그런 기대감이없으면
그냥 명조스토리에 애정은커녕 명조자체에 애정이없는거라 봐야지
세계관자체가 좀 깊이잇긴함
맞는 말이긴 함 제대로 분석하기 시작한건 가서림 이후부터 뭔가 바뀌긴 했지 그 전에 제대로 파먹는 사람 없었긴 했어
애초에 욕조는 호모겜마냥 스토리에 완결성이 있어서 그거만 봐도 괜찮은건데 그렇게 즐기다가 흥미생기면 세계관 파보는거고 기존 스토리 이해하려면 설정파먹어야하는 호모겜이 이상한거임
호모겜이랑 다르게
근데 오픈때부터 텔링이 문제지 스토리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라는게 주류였음 게임 하는애들은
세계관 탄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