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해한부분에 대해선 낮게보고
오히려 이해하기 어렵게 베베꼬아두면 뭔가 있는줄알고 의미부여를 존나게함
당장 내가 좋아했던 사망유희도
뭐 내용 좆도없는데
그냥 이해하기 어렵게 자꾸 비유법쓰고 난해한 말투로 핵심소재에서 빙빙돌려가며 얘기하니까
뭐 대단한 스토리마냥 가스라이팅하는놈들 있는데
실상은 진짜 알맹이 좆도 없거든
지적허영심이라고도 하지
독립영화에도 비슷한거 많음
내용 좆도없는데 막 심각하게 뭐 카메라 잡고 브금깔면서 있는척하고
이러면 뭐 대단한거라도 만든거마냥 존나 빨아주는경우 많음
타츠키병도 비슷한과고
이제알았노
그거 완전 붕스 아닌가요 - dc App
그래서 붕스가
대중은 원래 그런존재야
시발 이새끼가 왜 맞는 말을 하고 있지
멍청한애들이 그럼
내가 저번에 욕조에담긴 철학에 대해서도 몇번설명했는데 원래 알기쉽게 스토리잘쓴걸 얕잡아보면서 있는 철학도 못느끼느애들이 개좆같이쓴문장에는 남이 알려주는 의미부여 철학에 놀라는게 붕구줌마들의 웃긴점임ㅋㅋ
글킨함 쓸데없이 영어쓰면 멋있어보인다 생각하는거랑도 일맥상통하지
친구놈이 그렇게 사람들을 착각하는걸 보고 노는것 \까지 타츠키병이라던데 ㅋㅋㅋ 의미 없는것에 의미를 부여하게 만들기 ㅋㅋㅋ
그거 딱 영포티 에반게리온 ㅋㅋㅋㅋ
그냥 작품의 내러티브 부족인데 무의식 속에서 이해를 못하는 자신을 인정하기 싫으니까 사실 깊고 심오한 내용이라 내가 이해를 못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하게 되는 방어기제라고 생각함
근데 독립영화는 이해하는게 내용이나 스토리보다는 그런 촬영기법이나 미쟝센을 보여주는게 주목적이라 그런거임. 애초에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 의도로 만든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