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빠처럼 들릴수는 있는데
덴마는 약간 결이 다르긴함
덴마도 떡밥 존나뿌리기는 하는데
중간중간 회수하는거나 회수타이밍도 기가막히고
에피소드마다 결은 확실하게 뽑아주면서 뽕하나는 지렸음
솔직히 양영순이 그런 떡밥들 다 회수 못할 작가는 아니라고는 보는데
그냥 사람자체가 너무 게으르고 체력이 딸림
물론 그래서 결국 작품은 떡밥만 존나던지고 다 회수못하고 완결난거 아니냐 하면 할말없긴함
억빠처럼 들릴수는 있는데
덴마는 약간 결이 다르긴함
덴마도 떡밥 존나뿌리기는 하는데
중간중간 회수하는거나 회수타이밍도 기가막히고
에피소드마다 결은 확실하게 뽑아주면서 뽕하나는 지렸음
솔직히 양영순이 그런 떡밥들 다 회수 못할 작가는 아니라고는 보는데
그냥 사람자체가 너무 게으르고 체력이 딸림
물론 그래서 결국 작품은 떡밥만 존나던지고 다 회수못하고 완결난거 아니냐 하면 할말없긴함
더 나이트까지는 모든 에필마다 다 지렸는데 마지막을 ㄹㅇ 걍 던졌음
작가 능력문제라기보단 걍 체력이랑 게으름 이슈때문이라고봄 물론 그것도 사실 능력의 영역이긴한데
@.ㅇㅅㅇ. 맨날 지각했던거 보면..
그새낀 본인 입으로 즉흥적으로 스토리짠댔잖아
그래서 뭔 떡밥을 회수함?
콰이 정체도 회수 안 했는데?
다이크가 해치웠다는 하이퍼퀑도 결국 모르죠?
지로 개과천선까지는 정말 뽕맞은거마냥 좋아했는데 그 이후부터 내리막이 시작되더니 열린결말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