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외로 부붑분 유치해서 그렇지 그냥 스토리라인만 따지면 나타가 오히려 깔게덜하긴해
폰타인 스토리는 명유법으로하면 뭐냐면
매버전마다 기승전펜리코로 마무리해서 자캐딸존나치고 방랑자가는곳마다 해결하고다니는거 관찰하다가
사실 방랑자랑 다니던 띳띠는 사실 성녀인척하는 삼류병신이었고 진짜의도를가진 띳띠는따로있었고
흑흑 너무불쌍해
잔성회랑 플로로 크리스토포로는
그냥 리나시타 구하려고 대충 적당히 wwe하면서 띳띠압박에 어울려준거고
사실 언제든 주인공이랑 같은편될수도잇고 아닐수도있습니다~
이런 병신스토리 억빠해서 쉴드치자고
펜리코 자캐딸아니라고 진짜 카르티시아의 의도에 놀아난거잖아 스토리볼줄몰라?
이러면서 빨면서 올려치는게 노괴들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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