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어떤느낌으로 즐기고 좋아하는지는 이해하고
그런것들을 좋아하는게 틀리거나 나쁜게 아님 영역이 다른거지
근데 그 다름을 인정못하고 자꾸 감놔라 배놔라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거임
무슨 스작하나만 제대로하면 스토리가 살아나는줄 아는 그런애들
대충 어떤느낌으로 즐기고 좋아하는지는 이해하고
그런것들을 좋아하는게 틀리거나 나쁜게 아님 영역이 다른거지
근데 그 다름을 인정못하고 자꾸 감놔라 배놔라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거임
무슨 스작하나만 제대로하면 스토리가 살아나는줄 아는 그런애들
그런새끼들 해묘가 엔필로 참교육해줌 ㅇㅇ;
그래서 나는 해묘가 고맙고 좋음
역시 시위가 항상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