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도 네파리스가 아무이유없이 다때려부수고 지나가니까


관리자일행은 원주민들한테 물건팔아먹고 이득보고 끝


타타인지 뭔지는 알바아니고 이본이 질질짜니까 불쌍해 힝힝 하고 넘어감



무릉도 원일이 병신~ 나는 증오때문에 뒤진다 이러고 끝나니까 


빌드업이 안되잖아 그냥 탕탕이만 불쌍하고 장방이는 음흉한 이미지 남고


주인공 일행도 붕 떠서 그냥 탕탕이 불쌍해잉 우리회사입사해 하고 넘어감



관리자는 두 사건 다 제3자라 진짜 아무일도아니게됨 뭐 어쩌라고 상태


아다시르가 계속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플러팅해서


언젠가 고백박을거같은 분위기만 풍기고



1.2는 이제 관리자 과거 알고있는 장방이 스토리라 큰거온다는거지


여기서도 똑같이 장방이불쌍해 힝힝 아다시르는 대단해 이지랄하면


씨발 스토리 나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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