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유키 등장씬 봐

대사는 한 줄인데 흑백 톤에 냉기효과랑 발도술에 납검까지해서 

이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지 임팩트를 머리에 박아넣잖아


근데 이걸 텍스트로 묘사하려면 개빡셈

주요 인물의 행동에 강조하고 자동으로 나머지는 독자의 상상을 유도해야함

라노벨은 거기에 일러라도 쓸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등장-대치-컷전환-발도-컷전환-납도-마무리 이걸 묘사하기 빡셈


결국에는 투자하는만큼 임팩트가 들어가는거라 결국 재투자론으로 이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