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유키 등장씬 봐
대사는 한 줄인데 흑백 톤에 냉기효과랑 발도술에 납검까지해서
이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지 임팩트를 머리에 박아넣잖아
근데 이걸 텍스트로 묘사하려면 개빡셈
주요 인물의 행동에 강조하고 자동으로 나머지는 독자의 상상을 유도해야함
라노벨은 거기에 일러라도 쓸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등장-대치-컷전환-발도-컷전환-납도-마무리 이걸 묘사하기 빡셈
결국에는 투자하는만큼 임팩트가 들어가는거라 결국 재투자론으로 이어지는거 같음
히유키 등장씬 봐
대사는 한 줄인데 흑백 톤에 냉기효과랑 발도술에 납검까지해서
이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지 임팩트를 머리에 박아넣잖아
근데 이걸 텍스트로 묘사하려면 개빡셈
주요 인물의 행동에 강조하고 자동으로 나머지는 독자의 상상을 유도해야함
라노벨은 거기에 일러라도 쓸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등장-대치-컷전환-발도-컷전환-납도-마무리 이걸 묘사하기 빡셈
결국에는 투자하는만큼 임팩트가 들어가는거라 결국 재투자론으로 이어지는거 같음
그건 아닌게 그런부분은 텍스트로 표현해도 뽕참
절체절명의 순간 방울 소리가 들려온다 주변공기가 얼어붙는다 그순간 숨죽인듯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ㅇㅅㅇ. 이러고 일러세개 발도직전-눈-납도직전
@.ㅇㅅㅇ. 뽕차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전달의 해상도가 다르다고
@.ㅇㅅㅇ. 히유키가 발도하는 타이밍은? 발도 자세는? 주변공기가 얼어붙는다는게 비유적 표현인가? 적들의 행동은? 발도하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지? 이런 부분이 다 상상으로 가는거니까 소설 원작 영화보면 아 이렇게 묘사했구나 하는 부분이 안생길수가 없더라
@.ㅇㅅㅇ. 독자는 니 뇌를 못봐 보는사람 호흡조절을 해야 뽕을 채우지 묘사에 성공했다고 뽕차는게 아님 - dc App
검은화면 (히유키가 등장하여 주인공일행을 도와주고사라졌다)
돈만 충분하면 영상은 텍스트+소리+시각 3개인데 무족건 압승이긴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