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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하는게 없을수록 스토리 완성도가 높아지는데 그랬다간 카메라맨 소리 듣는다는 딜레마에 좀 심각하게 빠져있음


걍 한 발짝 떨어져서 일종의 조언자로만 그칠때 흐름이 가장 매끄러운데 그랬다간 "난 하는게 뭐임? 관람하러 온거?" 소리 나오잖아


그래서 억지로 자꾸만 이상한 대사치면서 어떻게든 없는 존재감 만드려고 하는데 거기서 어색함을 과도하게 느낌


딱 그게 마재가 말한 아리우스 신규 스토리임



근데 더욱 문제는 얘네들도 상기한 문제를 잘 알고있다는거임 ㅋㅋㅋ


알고는 있는데 해결방법이 없음


그래서 진짜 찐으로 스토리 망해선 안 되는 이번 주년 데카그라마톤 스토리는 ㄹㅇ 선생 하는거 거의 없는 카메라맨을 넘은 부외자급으로 만들어서 스토리 호평 이끌어냄


선생 왤케 하는거 없음? 소리 실드치려고 강철대륙이 어떻고~ 하는데 그건 결국 사족이지 호평받은 스토리상에서 선생 존재 삭제해도 진행 별 차이 없다는거 변하질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