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의 평가라는건 그 작품을 통해서 독자에게 메시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납득시키는지에 좌우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플레이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기 위함이니까 나는 그 게임이 추구하는 특질적인 플레이에 스토리가 긴밀하게 종속되어 있을수록 고평가를 함 즉, 게임에서 스토리의 평가는 게임의 몰입을 높여주기 위한 도구로서 충분히 그 기능을 다했는지 여부를 판단한다는거임 난 그래서 두근두근 문예부도 겁나 높게 쳐줌
가장 이상적이긴하죠
게임이어야 되는 스토리 << 이거 쉽지않긴함
게임이면 체험요소나 플레이요소가 ㅈㄴ중요함 안그러면 게임을 할 이유가없지
이래서 2d 쌀먹겜들 취급안하긴해 ㅇㅇ
근데 이게 너무 강하면 1회용 패키지겜에 가까워짐
가차겜에는 재투자 잘한다는 칭찬임
그래서 3랑자 연출이 의미있는거임
그리고 인게임 콘텐츠같은거 싹다 유기한채 캐릭터 그냥 ㅈㄴ 대충(사실 아예 안) 키우고 스토리만 딸깍하면서 스토리 권위자라고 꺼드럭대는 스머들 그렇게 좋게 안 봄
@승갤러2(175.118) 이거 가장 대표적인 것중 하나가 마음의 영역 쪽인데 이거는 스토리 진행과 별개로 플레이를 직접 해봐야 서사가 와닿는 측면이 있음
게임성 좆노잼이면 스토리 좋든 말든 하기 싫음 그럴거면 전투를 왜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