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전투 장점이 패링시 카메라 무브, 깡깡 소리로 보는맛을 충족시켜준다는건데 뭔 손맛 드립을 치는거임? 순수하게 연출빨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잼이다 벽딸이다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설계 미스로 무적기 도배에 메인딜로 평타질만하고 있어서잖아 가장 최신 공사 엽빛나, 가장 최신 딜러 아리아만 봐도 순수하게 연출에만 몰빵해놔서 조작감 손맛 개씹구린데 게임을 안하는거냐 아님 공사만 뽑고 숙제만 쳐하는거냐
무적기 몰빵이 설계미스는 아닌거같고 그냥 그런 방향성임
무적기는 의도 된거임 싸이클 돌리면서 끊기는거 불쾌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사람을 타겟으로 두고 만든거라고 보면됨
명조도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들은 대부분 싸이클 끊기는거 불쾌해 해서 경직면역 돌파하고 그러잖아 찢은 그런 유저들을 메인 타겟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됨
@ㅇㅇ(175.206) 그니까 그렇게 말하면 되는걸 손맛 이지랄하면서 우월감 드러내는게 병신같음
@ㅇㅇ 걔네가 말하는 손맛은 뭐 조작체계가 다양해서 플레이어가 피아노 치는 이런 손맛이 아니라 그냥 패링 성공 할 때마다 연출과 사운드로 몰아치는 부분을 말하는듯 뭐 이런면이 나름 손맛 있게 느껴질 수 있다고는 생각함
그런 방향성이면 초반캐들은 방향성이 정해지기 전에 나언 쓰레기들일 뿐이구나
초반캐들도 무적기 다 갖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