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범죄자여도 사정은 고려되는법이고
그게 어떤 논리라도 되는 것 마냥 부르짖는데
단순하게 죄만따지는 경우는 석기시대정도의 사고방식임...
왜 당당하게 말하는건지 궁금하긴함.......
사실 자기객관화가 안되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모르고 드러내는 법이긴하지
확실하게 말하자면
사정을 고려하는게 감성적인게아니고
고려안하는게 감성적인거임 걍 죽여 내속이 시원하니까 << 딱 이런 사고방식임
뭐만하면 사형해라~~ 하는 애들 있잖음 그런 부류임
현실의 논리로따지면 한국 법 판례만해도 500만개넘음
죄의 가짓수가 500만개인가? 아님 상황이 다 달라서그럼
상황이 다르면 다 다르게 고려한다니까?
00니까 00해 그런 논리는 현실에도 안통함 ;;;;;;;
걍 둘다 이해하기<< 이게 그렇게 어렵나
그냥 저능아들이 방랑자가 맞는데 왜 욕해 빼애애액!!! 하면서 학살무새 하는거지ㅋㅋㅋ
방랑자입장에서도 ㅅㅂ플로로 상황은 제대로모르니까, 게다가 계속할거라니까(다른사람 목숨신경안씀) 적대하는건 맞는데 뭐 플로로가 좃병신이여서 그러는거라 생각하는건 얼마나 이해력이 십창난건지
@ㅇㅇ 노쇼해서 학살했다는 인간들도 있는데 그냥 무시해야지 대화가 안 됨
@승갤러1(59.22) 감성의 차이라고하는데 그냥 이해력의 차이긴함 작중에서 플로로만큼 오래 고통받은 인물이 없고 카멜 파수인이랑 비교하는데씹 그냥 비교도안됨 둘은 십날먹급임 그래서 죄를지어도 불쌍하다 여길수잇는건데 죄만 부르짖으면 에휴
@ㅇㅇ 카멜은 애초에 무책임하게 그냥 기억 날린걸 포장한거고 파수인은 사람도 아닌데 비교대상도 아님 정보도 달랐고 ㅋㅋ
@승갤러1(59.22) 카멜은 그냥 자기 죽을것같아서 기억날린거고 파수인도 죽기싫어서 테티스코어안하고 버티다가 방랑자와서 방랑자대체당할거같으니까 희생한거지 게다가 기다린 기간도 20년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