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비젠니 스토리 보는느낌이었음
근데 그때보단 좀더 스타토치라는 큰그림에 엮여있어서 꾸역꾸역 참고 잘 보고는 있음
지금도 가끔 자기전에 떠오름
페비와 함께한 낚시와 리졸리 군도, 그리고 아합선장은 대체 리나시타에 있어서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하고
페비젠니 스토리 보는느낌이었음
근데 그때보단 좀더 스타토치라는 큰그림에 엮여있어서 꾸역꾸역 참고 잘 보고는 있음
지금도 가끔 자기전에 떠오름
페비와 함께한 낚시와 리졸리 군도, 그리고 아합선장은 대체 리나시타에 있어서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하고
페비젠니는 ㅅㅂ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차기 수좌님 지지기반이잖아
명조에만 엄격한 기준 가지는 사람들 많아서 시그리카를 쿠로에 대입하면 재밌음. 적어도 스토리 구리게 느껴도 연출력이나 표정 묘사가 더 증가해서 눈은 즐거울걸..?
에이메스때 리소스 존나 박아서 완급 조절 필요한가보지 항상 재밌을수는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