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비젠니 스토리 보는느낌이었음

근데 그때보단 좀더 스타토치라는 큰그림에 엮여있어서 꾸역꾸역 참고 잘 보고는 있음

지금도 가끔 자기전에 떠오름

페비와 함께한 낚시와 리졸리 군도, 그리고 아합선장은 대체 리나시타에 있어서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