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770b78661f437ee9be458c12a3a7bfcca7dc7b42c142f063ee6



어제 찢보다 재밌다는 얘기듣고 시작해봤는데


찢의 반의 반도 안됨 


몬길하면서 인상깊었던건 


일음으로 하니까 애니보는 느낌 났다는 점 정도임


스토리가 ㄱㅊ더라 근데 게임이 걍 나한텐 지루해서 더 진행할 의지가 안생김


솔직히 어제 설치하고 게임하고나서 잘 때 시간아깝다 느껴졌음


걍 그 시간에 붉사나 조지다 잘 걸 


선택 실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