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을 앞두고 여러분과 작업 기간 및 체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게세태보(盖世太保) 이미지를 메인으로 걸며, 여러분이 앞으로도 즐겁게 젠레스 존 제로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2.0 버전 이후 여러 플레이어 커뮤니티에서 ZZZ의 스토리를 성토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 의견들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2.0 대규모 버전의 스토리 제작 결과물이 확실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플레이어의 시각에서 본 모습이고, 여기서는 조금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 그냥 제가 하는 소리니 가볍게 들어주세요. 이하 내용은 전부 '꿈속 이야기' 소재일 뿐입니다.
☆ 그냥 제가 하는 소리니 가볍게 들어주세요. 이하 내용은 전부 '꿈속 이야기' 소재일 뿐입니다.
☆ 그냥 제가 하는 소리니 가볍게 들어주세요. 이하 내용은 전부 '꿈속 이야기' 소재일 뿐입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ZZZ는 1.4 버전 전후로 초거대 수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핵심 플레이 방식인 전투를 제외한 프로젝트의 거의 모든 요소를 완전히 뒤엎고 새로 만들었죠.
저는 이 노선 변경의 좋고 나쁨을 평가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찌 됐든 1.4 버전의 성적은 모두가 목격한 대로니까요.
하지만 이 결정은 곧바로 후속 1.0 후기 및 2.0 전·중기를 위해 준비해둔 리소스가 절반 넘게 폐기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팀은 엄청난 속도로 결과물을 찍어내야 하는 '초대형 날림 공사'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고,
이 상황은 지난 버전에서야 겨우 호전되었습니다.
유저분들도 느끼셨겠지만, 지난 버전의 메인 스토리부터는 체험이 드디어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여기까지 말하면 많은 유저분이 반신반의하시겠지만, 사실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옆집 원신과 비교했을 때, 동일한 분량의 메인 스토리 공정 시간은 원신이 ZZZ보다 무려 3배 이상 깁니다.
ZZZ 시나리오 팀의 수준이 독보적이라고까지 할 순 없어도, 적어도 일류급 문장력을 갖추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망상을 사실처럼 써놨노?
막줄 뭔소리고 ㅋㅋㅋㅋ그리고 뉴스데스크 쌀먹을 하니까 당연히 리소스는 적게 들겠지 맵도 안내고
ㅈㄹ을 하노...
공감하란말이야
이번주년엔 찢은 갓겜 확정이네
크큭.. 뉴스데스크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