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까지는 진짜 전투력만 높은 텅빈 인형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희노애락이 뚜렸한 캐릭터가 되감 ㅋㅋㅋㅋ
걍 스토리 존나 잘쓴다고 느껴짐
흠 그정돈가
네 그정도네요
파수인때도 충분히 자아 표출 했는데
파수인은 금주라기보다 검은해안이었다 생각해서
@ㅇㅇ ㅇㅎ 그러면 인정
욕조는 주인공인 방랑자의 내면 성장 계단을 착실히 잘 밟고 있다고 생각함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면이 조금씩 드러나게
흠 그정돈가
네 그정도네요
파수인때도 충분히 자아 표출 했는데
파수인은 금주라기보다 검은해안이었다 생각해서
@ㅇㅇ ㅇㅎ 그러면 인정
욕조는 주인공인 방랑자의 내면 성장 계단을 착실히 잘 밟고 있다고 생각함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면이 조금씩 드러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