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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그리카 스토리에서 중요한건 재능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재능이 있든 없든 '남들의 기대에 대한 중압감' 이거 자체가 중요한거라고 봐서, 남에게 받은 기대가 무거운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던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라고 봤음

과메는 그걸 방랑자에도 연결시켜서 이건 시그리카의 스토리지만 사실 방랑자의 이야기기도 하다 이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