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리카라는 시덥잖은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세계관이 급격하게 축소된 느낌을 받았음
또 그런 이야기가 어떤 서사에대한 메타포를 힘유하고 있지 않아서 영지주의 세계관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함
거기에 미장센도 과거 패착들을 답습해버리다보니
결국 인간찬가라는 주제를 잘 표현하지 못했음
시그리카라는 시덥잖은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세계관이 급격하게 축소된 느낌을 받았음
또 그런 이야기가 어떤 서사에대한 메타포를 힘유하고 있지 않아서 영지주의 세계관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함
거기에 미장센도 과거 패착들을 답습해버리다보니
결국 인간찬가라는 주제를 잘 표현하지 못했음
이거죠
계모련
샤오지의 3.2 후기 ㄷㄷㄷ
시또거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