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라 시작부터 철저하게 주인공의 성장에 포커스를 맞췄던작품임 그리고 작중에서 카오리가 죽기전부터 이미 카오리의 도움으로 내면적 성장이 다끝났음 그이후부턴 카오리가 죽든 살든 아무 의미가 없다는거임 거기서 쌍방구원이 이뤄줘야 더 여운이남는건데 카오리가 죽음으로서 그게 의미가 사라짐 말그대로 신파를위한 억지죽음이라 별로임
이건 좀 공감함 카오리 시한부 판정까지 딱 그냥 그 시절 유행했던 소설템플릿 따라간거같음
ㅈㄴ옛날애니잖노 봐주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