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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3.2에서 묑스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계속 방랑자 옆에 남아서 지켜주고있다는걸 알려주는데


시그리카가 어두운면에서 검은고양이랑 한 유령소녀랑 마주쳐서 봤던것들 에이메스가 CD로 방랑자를 또 한번 구해준거


마지막에 벤치에서 난 당신을 지킬게요 이런거 보면 안구해서 빡친다 생각 들다가도 걍 자연스럽게 진정성을 찾고 다 이해가 되는 부분들 아닌가


애초에 안구하는게 아니고 3.2에서 했던게 다 에이메스를 구하는 일환중의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