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예전에 비해 현실살기 팍팍해지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에서는 좋은 기운 위주로 얻고싶은게 요즘 세대인지라..
예전과 같이 주인공이 라이벌한테 밀리는 빌드업이라던가
다음 챕터를 위한 서브 주인공들의 희생이라던가
이런걸 받아들이기 많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라이브서비스 작품 방향성 놓고서 올드, 뉴 십덕들 의견도 갈리는거고.
안그래도 예전에 비해 현실살기 팍팍해지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에서는 좋은 기운 위주로 얻고싶은게 요즘 세대인지라..
예전과 같이 주인공이 라이벌한테 밀리는 빌드업이라던가
다음 챕터를 위한 서브 주인공들의 희생이라던가
이런걸 받아들이기 많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라이브서비스 작품 방향성 놓고서 올드, 뉴 십덕들 의견도 갈리는거고.
전세계적으로 사이다만 찾는 약한놈들이 늘어서 그래
원래 대중문화는 시대를 반영하니까 90년대만 해도 존나 현실이 장밋빛이니까 디스토피아 유행했잖아
나도 그래서 작품성을 놓고보면 그 시절에 명작이 더 많다고 본다
새드엔딩이 진짜 미식인데 요즘 애들 약해 빠짐 ㅇㅇ
그떄야 같은 장르 같은 작품끼리 경쟁인데 지금은 유튜브 숏츠 틱톡 릴스랑 경쟁해야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