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예전에 비해 현실살기 팍팍해지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에서는 좋은 기운 위주로 얻고싶은게 요즘 세대인지라..



예전과 같이 주인공이 라이벌한테 밀리는 빌드업이라던가


다음 챕터를 위한 서브 주인공들의 희생이라던가


이런걸 받아들이기 많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라이브서비스 작품 방향성 놓고서 올드, 뉴 십덕들 의견도 갈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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