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착각하는게 3장 3막이 목표였으니까 지금 공업이 안 느껴지는거지
내가 유노까지 리딸하면서 느낀건 빨리 해치우자는 느낌 ㅈㄴ 났었어
그래서 평청 1000 매번 깨졌었고
억즙 뿌려대고 그런 의미의 공업이 아니야
어떻게든 3.3까지 빨리 밀려고 빡빡한 스케줄 사이에 욕조 어거지로 쑤셔넣고 해치우듯이 하니까 공업용 소리를 들었던거야
마피아대회 옵치대회 개인 합방컨텐츠 전후로 타이트하게 욕조 끼워서 했었는데
루파때는 일정땜에 급했는지 간간히 스크립트 다 안듣고 빨리빨리 넘기면서 밀었고
플로로때는 뒤에 마피아 대회 있다고 뒤지게 급하게 밀고서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재밌어 이딴소리나 찍 싸고 바로 대회로 런
저렇게 스토리를 밀다보니 욕조 설정이나 스토리에 대한 지식 없이 하이라이트 뽕맞은걸로 멋있다 감동적이다 이말로 또 찍 싸고 끝
내가 엘메가 처음 치지직 오고부터 다른 컨텐츠 할때는 간간히 봤어도 욕조는 유노까지 보고 맘 접은게 괜히 그런게 아님
지금 반응이 나쁘지 않지만 유동 조견이들한테 인식이 구린건
3장 3막 스토리를 빨리 보기위해 앞 스토리들을 날림으로 봐왔기 때문이야
이건 3.0 할때까지만 해도 욕조 유동들이 보지도 중계하지도 않은걸로 대부분 증명되는 부분임
ㅔ
넵!
ㅇ
장문 뭐노 ㅋㅋ
이거 ㄹㅇ임
오...
광고 받으려고 빨리 미는거지 뭐
엘메 방송할 때 평소 톤을 떠나서 이건 맞긴 함 원래붕스 즐기던 사람이라 명조 할 땐 어떤가 싶어서 보긴 했는데 맛은 없음
과연
ㄹㅇ이긴함
유독 인기없길래 궁금하긴 했음
프로 리딸러 무임
어디까지나 개인의 감상입니노
ㄹㅇ 니나봐임 예전에 궁금해서 드갔는데 걍 나왔음 ㅋㅋ
이새끼 열씸히 봤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