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부터 리딸만 존나게쳤는데 우린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연에 불과해요 부터 후회하지 않아요!!! 까지 하면서 봉인 한 다음에 어린시절 에이메스 잠깐 딱 보여주면서 그렇지만 당신과 헤어지는건.. 하면서 눈물한방울 방랑자한테 닿고


이장면이 씨발 좆사기라서 몸이 기억해서 자동으로 즙을흘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