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부터 리딸만 존나게쳤는데 우린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연에 불과해요 부터 후회하지 않아요!!! 까지 하면서 봉인 한 다음에 어린시절 에이메스 잠깐 딱 보여주면서 그렇지만 당신과 헤어지는건.. 하면서 눈물한방울 방랑자한테 닿고
이장면이 씨발 좆사기라서 몸이 기억해서 자동으로 즙을흘림 ㅋㅋ
2월초부터 리딸만 존나게쳤는데 우린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연에 불과해요 부터 후회하지 않아요!!! 까지 하면서 봉인 한 다음에 어린시절 에이메스 잠깐 딱 보여주면서 그렇지만 당신과 헤어지는건.. 하면서 눈물한방울 방랑자한테 닿고
이장면이 씨발 좆사기라서 몸이 기억해서 자동으로 즙을흘림 ㅋㅋ
넌 사람이 되게 순수한것같음
감수성 좀 있는편이라
야 너도?
다른 부분은 이제 좀 적응됐는데 저 부분이 아직도 치명적이네
리딸 1주일 치고 나니까 그나마 무덤덤해졌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또 눈물 나옴 ㅋㅋ
ㄹㅇ ㅋㅋ 과로사 이후로 처음 치는건데 몸이 기억함
맞긴해 몇번봐도 그 부분 뽕은 ㅇㅈ
저 부분 구성이 걍 말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