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개인적으로 리나시타가 더 좋았음 ㅇㅇ" 이지랄로 초식쌓지 

그때는 "리나시타 = 페나코니 정도? 엠포에는 못비비고ㅇㅇ" 이런 염병으로 개지랄 쌓는거 역겨웠는데 

3.7 꼴아박을때 존나 시원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