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여서 따듯한 사랑 한번 못 받아 보고
쿠자비나 밑에서 자기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는걸 보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끝내 가장 친한 친구도 자기 손에 죽었어
그 친구는 페르엘의 능력으로 어린 모습을 한채 벽난로의 집에 숨어서 다친 아이들을 돌봐줬어
근데 페르엘은 그걸 알고 있었어 자기 손에 죽은 아이가 자기 능력으로 성불도 못하고 끔찍한 기억만 남아있는 벽난로의 집에 남아 다른 아이들을 돌본다는게 페르엘 집장에선 어떻겠어
진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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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ㅅㅂ
또 피싸기 시작했노
아 쓰발
멘탈 좀만 안좋아지면 커뮤에 싸지르는거 좀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