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하니까 청자수 나락가네...“”데아빌 저거 지가 재밋어서 계속 하는거임?“>> 이러면서 주 소비층이 아닌 종겜 하면 불편한 티 팍팍냄”괭뽕티비 ㅋㅋ“ ”아오 괭쌤 ㅋㅋ“>> 이거 밈으로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 진짜로 은근히 괭갈 증오하는 뉘앙스임 시청자 붕유법은 막았으면서 왜 지는 괭유법 계속 하냐는 식으로 주인 물어뜯을 준비가 항상 되어있음
걍 누구보다도 지 주인을 게임발사대로 쓰는게 호모 샘줌마들임 딴겜키면 개발작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