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컷신
붕스
야릴로 보스전 컷신은 이해 불가능함 뭔 뽕이라는지 모르겠음
일단 개좆밥 빠따휘두르기원툴 개척자새끼 나대면서 존나 올라감
근데 뒤에 새끼들 드디어 쓸모없는 밥버러지 쓰레기통냄새나는 척자새끼 드디어 뒤지러간다며 신나게 지원해줌
그리고 지원바다 쿠쿠리아랑 1:1 상황까지 옴
근데 1방 쳐맞고 디져가다가 각성해서 쿠쿠리아 1방 먹임
이 시발 이게 뽕참? 그럼 정신병자임
엔필
타타 자폭은 개병신같지만
그래도 튜토리얼 거인잡기나 노괴련 패는건 그나마 볼만함
엔필 승
스토리
쿠쿠리아는 영웅이야
개병신
엔필
병신
2:0으로 엔필 판정승
페미가 완전히 먹음 vs 페미들이 슬슬 자아표출하는중
페미가 먹어갈수록 씹창나는원리 ㄹㅇ
4번협곡이 지루하고 재미없긴 했는데 기승전결은 맞추려 하긴 했음 근데 야릴로는 기갔다가 승찍더니 결찍고 하하호호 끝내다가 나부 갔잖어
네 기준에서 그렇다고 하면 그게 정답이지 사람은 다 다른데 걍 나는 엔필 1.0이 더 좋다는 사람을 처음봐서 신기했다는거임
내가 여태 해본 것중에 역대 최악이었어서
진지하게 야릴로가 좋다는 새끼들 뇌속에서 미화가 존나 됐거나, 그냥 LGBT 사랑단이라 본다... 시발 뽕을 0.1도 못느낌
그리고 애초에 네가 기존에 썼던 글 본문내용을 보면 1.0만으로 기준으로 쓴 글도 아니었으니까 붕스보다 찢, 엔 스토리가 좋다는거였는데 붕스가 3.7에서 개 좆박긴 했어도 이둘과 비교될 정도는 아니라 생각했음
야릴로 보스전 컷신이 세상에서 가장 병신같은 컷신으로 꼽을수도있음
@글쓴 승갤러(14.42) 이게 너랑 나의 기준만으로 보기 힘들면 유튜브에 검색해서 나오는 것들로 다른 사람들 반응도 한번 봐보셈 다른 사람들 기준에 맞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야릴로 마지막 컷신에서 감탄하는 사람이 4번협곡 마지막 컷신에서 감탄하는 사람보단 많을 것 같아서
@히유키는아케론 스토리만 따지면 찢 엔이 더 낫지 엠포 결말이나 주제의식이 뭐임? 한 사람 희생으로 굴러가는거 굳이 건들지 말자? 적어도 찢 엔은 연출 방법 둘다 ㅂㅅ같았는데 클리셰적이라도 주제의식 맞추려 했음
@히유키는아케론 그당시엔 원신 말고 컷신 있는 3D 씹덕겜 좆도 없는 시절이라 어느정도 프리미엄 붙은거 아니겠냐? 지금와서 니가 저 컷신 본다고 생각해봐 그냥 병신같잖아
@ㅇㅇ(220.78) 뭐 의미부여 하려면 한도끝도 없겠지만 갈비형이나 탱메 말대로 이 개척팀이라는게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놈들이 아님 야릴로 나부 페나코니등 다 완벽히 해결된건 없고 그냥 얘네 할 수 있는 최선에서만 해놓고 온거라서
@글쓴 승갤러(14.42) 그니까 당연히 저당시 기준으로 말한거긴하지 최신 겜이랑 지금 당장 둘을 보는 기준으로 비교하는게 이상하잖아
@히유키는아케론 뭐 주인공이 전지전능한건 나도 싫긴 한데 그럼 플레이어는 왜 존재함? 플레이어가 행동을 취해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게 스토리 게임이란거 아님? 명조 3.1에서 주인공의 무력감이 성장의 발판이 되는 전개는 나도 좋다고 생각함 근데 붕스는 몇번이나 여행을 거치면서 달라지는게 없으면 플레이어의 존재는 뭐고 게임이 말하는건 뭐냐 이거지
@히유키는아케론 그러니까 최신 스토리까지(엠포 결말)와서도 여전히 병신같고 발전이 없지. 엠포 결말 평가가 야릴로가 받아야 할 평가나 마찬가지고, 엔필은 그거에 비해선 낫다는거임
@ㅇㅇ(220.78) 나도 그래서 3.7에서 드랍함 이새끼 성장이 너무 없어서 나중엔 그것들을 딛고 성장할줄 알았는데 걍 끝까지 무능해서
@글쓴 승갤러(14.42) 그니까 내 말은 그거였던거임 둘다 오픈때 스토리 기준으로 비교를 할거면 당시 오픈 했을 때의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한다는거
@히유키는아케론 오픈 당시에도 붕스 스토리는 개같이 까였어 결말 뭐냐고... 결말 개처박은거 만으로도 엔필이랑 동수는 먹고 간다고 본다.
붕스는 지들끼리 뽕뽕 거려도 사실 뭐 없음 뭐 없는데 지들끼리 의미부여하고
금주 개같이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