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좋은말도 계속 해주고 

조금씩 의심의 얼룩이 지워지고 있었는데

리나시타 최종장에서 짜치게단을 끓여버림

솔직히 보수적으로 봐도 최대한 불호를 없앤 왕도적인 최종장인데

갑자기 왜 그랬는지 의문

붕스 최종장 앞두고 제물로 던졌다는 심증만이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