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스트리머중에서 냉철하게 깔건 까는 느낌의 방송을 많이 봤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류의 스트리머들이 점점 쿨찐같이 느껴져서 멀리하게 되는듯
옛날에는 게임 다 칭찬하는 사람들이 줏대없는 사람이라고 느꼈다면
요즘은 게임 까는거 위주로 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취미가 아니라 일이겠구나 싶어서 거부감이 듬
옛날에는 스트리머중에서 냉철하게 깔건 까는 느낌의 방송을 많이 봤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류의 스트리머들이 점점 쿨찐같이 느껴져서 멀리하게 되는듯
옛날에는 게임 다 칭찬하는 사람들이 줏대없는 사람이라고 느꼈다면
요즘은 게임 까는거 위주로 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취미가 아니라 일이겠구나 싶어서 거부감이 듬
까다보면 자기모순에 빠져서 ㅇㅅㅇ;;
결국 자기 컨셉에 먹히게 되있더라
스토리에관련해선 칭찬할점 찾는사람들이 훨씬 스토리 잘보고 고수야, 근데 그칭찬도 일방적으로 특정 작품에만 매몰되어잇고 딴작품은 하대하고 다닌다면 그새끼가 ㄹㅇ 사기꾼임
한두개는 까도 되는데 조롱이 컨셉인 방은 오래보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