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하지만 도움을 받으며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고
자신 주위를 변화 시키고
마지막에 자신이 중심이 되어 원하는 세계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
지금은 ㅈㄴ 겉멋이 들어가지고
대충 던져놓고 유쾌하지? 웃어 임마 ㅋㅋ
대충 희생하고 죽여놓고 크 시발 여운이 남지예?
감정을 자꾸 강요해서 ㅈ같음
투박하지만 도움을 받으며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고
자신 주위를 변화 시키고
마지막에 자신이 중심이 되어 원하는 세계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
지금은 ㅈㄴ 겉멋이 들어가지고
대충 던져놓고 유쾌하지? 웃어 임마 ㅋㅋ
대충 희생하고 죽여놓고 크 시발 여운이 남지예?
감정을 자꾸 강요해서 ㅈ같음
2부는 그냥 다른게임이라 생각함
2부는 좀 아쉬운거지 붕3 cg는 여전히 맛있더라 붕3 그림체 학습시킨거 다 이쁘던데
키이나만큼 개고생한 주인공캐릭 없다…
지금은 기싸움만 쳐넣고 이 해 가 안 가 이러고잇으니
과정에서 나오는 감정을 만들어내는 회사에서 감정을 강요하는 회사로 바뀜
그때도 텔링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지향하는 게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뭔지 모르겠음 - dc App
그치 텔링은 사실 단편애니가 크게 커버쳐준게 있는거고 대신 스토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은 확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