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하지만 도움을 받으며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고

자신 주위를 변화 시키고

마지막에 자신이 중심이 되어 원하는 세계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





지금은 ㅈㄴ 겉멋이 들어가지고

대충 던져놓고 유쾌하지? 웃어 임마 ㅋㅋ

대충 희생하고 죽여놓고 크 시발 여운이 남지예?


감정을 자꾸 강요해서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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