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까지만 해도

중요 여캐들 중 1~2명 죽이거나 영구 리타이어 시키는 스토리들 꽤 있었는데


요즘 분위기론 힘들어보이긴 함… 


그 중요 여캐의 죽음에서 오는 감동과 미학이 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