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소리냐면 프로는 100% 성공 할 상황만 유지하려 듬
가령 밴드가 방송 라이브로 하고 싶은데 방송사 주최측이 립싱크로 송출 강제하는 거 같이
쿠로처럼 일단 인겜 내 놓고 다시 수정하면서 업뎃 하는거 보면 개발력이나 속도와는 별개로 약간 관리가 아마추어 적인 면이 있음
최적화도 사료도 해 줄 거 다 해 줘놓고도 겜알못 겜안분 병신들에게 온갖 음해 프레임 잡히는 거 보면 이런 매니지먼트가 문제임
물론 호모 병신들은 겜은 개발 안하고 매니지먼트 포장질만 ㅈㄴ 해서 문제였다면 (음식은 병신 식용유 넣은 공장 빵인데 포장만 잘 함)
쿠로는 음식 잘 만 들어놓고 종이봉투에 담아 파는 겪임
유저 좋으라고 열심히 일해서 업뎃 하는 내 놓는 건 좋은데
가조쿠 끼린 따뜻할 때 빨리 먹으라고 솥에서 바로 꺼내 주는 게 좋지만
가게 리뷰어 계모 새끼들은 플레이팅 다 해서 내 줘야 함
특히 음식을 모르는 알못들 상대하면 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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